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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귀, 종이 위에 콜라그래프, 리놀륨판화, 32cm x 24cm, 2020
2020
2017
2015
2016
2019
2016<br /><br />산갈치를 들고 있는 건장한 청년들이 찍힌 사진을 보았다. 산갈치는 여기가 어디인지 어리둥절한 모양이다. 쓰나미나 지진이 오면 나타난다는 산갈치. 심해 아주 깊숙하게 살고 있다는데, 용은 길을 잃은 모양이다.
들개들 ,종이에 건식재료, 193x260cm, 2017
파타고니아이빨고기 ,종이에 건식재료, 193x260cm, 2017
들개 ,종이에 건식재료, 193x260cm, 2017